[CRT 포토] 시사평론가 김성수 "불법시설물 사라진 경기도 계곡에서 물놀이 즐겨요"
[CRT 포토] 시사평론가 김성수 "불법시설물 사라진 경기도 계곡에서 물놀이 즐겨요"
  • 박준영
  • 승인 2020.06.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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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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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박준영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늘(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주시 주록리 인근 계곡에서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31'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시연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의 시즌2로 진행되는 내용이며, 이번 시즌에서는 지역화폐 확성화를 권장하는 내용이 주로 담긴다.

유튜브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한 금일 행사에는 시사평론가 김성수, 가수 현진영, 아프리카 TV BJ세봉(안세희)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여주시 주록리 계곡에서 여주시 지역화폐 '여주사랑카드'를 소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을 시작하며 김성수는 계곡에 온다는 일 자체가 너무 오래간만이라고 말하며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어린 시절에는 계곡에서 자주 놀았지만, 그때마다 업주에게 자릿세를 주는 문화가 불편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러나 지금은 불법점거 시설물이 모두 철거됐고 현재는 계곡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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