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TV] "그의 카메라가 닿으면, 열광은 박제된다" 박테란 작가
[CRT TV] "그의 카메라가 닿으면, 열광은 박제된다" 박테란 작가
  • 정성열
  • 승인 2019.1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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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민 M/V FEST' 공식 포토그래퍼 박테란 작가 인터뷰 영상 공개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정성열 기자] 콘텐츠민주주의(이하 콘민, 대표 김도연)가 기획·추진중인 메탈 음악 부흥 프로젝트 ‘콘민 M/V FEST’의 공식 사진 촬영을 맡은 ‘Teran Park’ 박테란 작가의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오후, 콘민의 공식 페이지에는 박테란 작가의 인사 및 행사 응원 영상이 업로드 됐다. 첫 참가 밴드인 ‘Hammering’에 이은 두 번째 인사 영상인 셈. 박테란 작가는 영상을 통해 “이번 ‘콘민 M/V FEST’는 역량 있는 메탈 뮤지션들의 영상 및 사진을 제공함으로써 메탈 음악을 미디어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들었다”라며 “취지에 발맞춰 뮤지션들의 생생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5월 14일,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마감 예정인 ‘콘민 M/V FEST’는 5월 25일(토) 홍대입구역 인근 웨스트브릿지 지하 3층에서 개최된다. 콘민 M/V FEST는 단순 콘서트나 페스티벌에 그치지 않고 역량 있는 메탈 루키들이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연 실황 형태의 뮤직비디오를 동시 제작한다. 기획사에 속해 있지 않은, 데뷔 5년 이내의 곡 발표 3곡 이상의 메탈 밴드들 중 메탈 관계자들의 추천을 참고하여 총 4팀이 선발, 하나의 메탈 페스티벌을 연다. 개최된 페스티벌 실황은 최소 7대 이상의 카메라를 통해 4K로 촬영되고 이 촬영분에 앨범 소스로 오디오를 교체, 하나의 뮤직비디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 전체 기획. 이번 페스티벌과 제작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메탈 밴드들의 음악이 뉴미디어는 물론, 레거시미디어에서도 활용되며 대중에게 더 많이 알려지길 바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취지다. 멘토격으로 참여하는 해머링 외에 The JAXX, NUCLEAR IDIOTS, RED SONNET가 참석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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