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디커피로스터스, 배달의민족부터 요기요까지 배달서비스 확대
월디커피로스터스, 배달의민족부터 요기요까지 배달서비스 확대
  • 박준영
  • 승인 2020.07.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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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서비스 영역 확대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박준영 기자] 월디커피로스터스(이하 월디커피)가 배달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 월디커피는 자사 음료와 베이커리 등을 집이나 회사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때문에 월디커피의 음료와 베이커리 등은 매장방문뿐 아니라 ▲ 배달의민족 ▲ 요기요 ▲ 쿠팡이츠 ▲ 위메프오를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

월디커피 측은 배달서비스 개시에 대해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 거라 말하며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뿐 아니라 집이나 회사에서도 월디커피가 선보이는 맛을 느꼈으면 하여 배달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월디커피는 지난 6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가게'에 가입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해당 내용이 기재된 현판을 매장에 게시했다. 이는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사회 취약층에 기부하는 정기 기부 프로그램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종에 관계없이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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