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TV] 생필품부터 군것질까지... "수원페이카드로 구매했어요"
[CRT TV] 생필품부터 군것질까지... "수원페이카드로 구매했어요"
  • 장지현
  • 승인 2020.09.09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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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페이카드를 사용하러 지역상권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개그맨 강성범. 수원페이카드는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지역화폐 가맹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장지현 인턴기자] 개그맨 강성범과 야구선수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박명환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강성범과 박명환은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인근 상권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 수원편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경기도의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시연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이다.

이 날은 강성범과 박명환이 수원 지역상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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