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TV] 윤택-조지훈 "포천사랑상품권, 모두의 잇템"
[CRT TV] 윤택-조지훈 "포천사랑상품권, 모두의 잇템"
  • 장지현
  • 승인 2020.09.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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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장지현 인턴기자] 개그맨 윤택과 조지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윤택과 조지훈은 포천시 백운계곡 일대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 포천편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경기도의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시연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이다.

이 날은 윤택과 조지훈이 포천시 지역상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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