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Jam, 일선 인력 기술 비저너리 Rich Halbert와 함께 리더십 확대
WorkJam, 일선 인력 기술 비저너리 Rich Halbert와 함께 리더십 확대
  • 글로벌에디터팀
  • 승인 2020.09.1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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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새로 부임한 최고 전략 책임자가 20 년에 걸친 추진 전략을 갖고  변화와 협력의 해법 모색 

몬트리올, 2020년 9월 15일 /PRNewswire/ -- 오늘 발표에 따르면 일선 근로자가 몸담은 조직을 위한 업계 최고의 디지털 업무 환경 플랫폼, WorkJam에 리치 할버트(Rich Halbert)가 최고 전략 책임자로 부임한다. 리치(Rich)는 20여 년간 쌓은 전략 수립, 구현 접근법 확립 및 일선 디지털 인력 플랫폼의 채택 추진 경력을 고스란히 옮겨온다. 그는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 확립은 물론 전략적 제휴 강화를 두루 살핀다.

리치(Rich)는 Microsoft[MSFT]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2003년에 처음 그 회사에 몸담은 이래로 다양한 제품 그룹,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개발 역할을 맡았다. 그의 가장 최근 업무는 Microsoft Teams 관련이었으며, 이때 그는 Firstline Worker 내용 전문가(SME)로 근무하면서 전략을 추진하고, Firstline 비전을 그대로 실천하도록 전사적으로 영향을 주고, 전 세계의 고객과 밀착하여 소통했다. Microsoft Teams에 합류하기 전에 리치(Rich)는 디지오(Digeo)와 메르카타(Mercata)라는 두 곳의 폴 앨런(Paul Allen) 스타트업에서 관리직을 맡았다.

"워크잼이 두드러진 성장을 구가하는 와중에 리치 할버트(Rich Halbert)의 영입으로 일선 근로자를 위한 업계 최고의 디지털 업무 환경 플랫폼을 계속 혁신하고 배달하는 자사의 수완이 늘어날 것입니다. 리치의 비전은 워크잼의 미래상에 잘 맞고, 조직이 현재 환경에서 너끈히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동시에 더 여유롭게 유의미한 비용을 절감하는 데 요구되는 바와 부합합니다"라고 스티븐 크레이머(Steven Kramer) 워크잼(WorkJam) CEO 겸 회장이 말했다. 이어서 "인상적인 실적을 올린 업계 선구자 리치가 우리의 비전, 전략, 배포, 제품의 실행에 차고 넘치게 좋은 기운을 불어넣을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팀에 리치를 맞아들여 다행 중의 다행이고 하루빨리 그의 대내외적인 전문 지식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리치는 큰 효과가 있을 인상적인 흥미진진한 혁신 분야에 이미 공들이고 있습니다"라 말했다.

리치(Rich)의 임용은 최근에 워크잼(WorkJam)이 거둔 전년도 급성장의 분명한 증거이다. 2월에 워크잼(WorkJam)은 요청 기반 인력배치 플랫폼인 포지(Forge)를 인수했다. 직후에 그 회사는 연대기금(Fonds de Solidarité) FTQ의 참여로 최고의 캐나다 벤처 캐피털 기업인 이노비아 캐피털(Inovia Capital)이 주도한 시리즈 C 라운드를 신청 한도를 초과한 5천만 달러(USD)로 마감했다. 또한, 모든 기존 투자자가 레러 히포(Lerer Hippeau), 블룸버그 캐피탈(Blumberg Capital), 클라리지(Claridge Inc.), 하모니 파트너(Harmony Partners) 및 워크잼(WorkJam)의 관리팀을 포함한 라운드에 참가했다.

"워크잼은 일선 인력을 위한 디지털 업무 환경 기술에서 단연 업계의 선두주자입니다"라고 리치(Rich)는 말했다. "전 세계에 20억 명이 넘는 일선 근로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을 갖추는 것이 제 소원이며 이러한 근로자의 요구에 딱 들어맞는 업계 최고의 솔루션을 만든 워크잼과 한 식구가 된다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워크잼의 유능한 팀을 이룬 많은 업계 전문가와 한시바삐 한솥밥을 먹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워크잼(WorkJam)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https://www.workjam.com/

워크잼 소개 

워크잼(WorkJam)은 업계 리더들이 비사무직 인력의 잠재력을 온전히 끌어내고자 선택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 플랫폼입니다. 28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전 세계 35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배포된 워크잼(WorkJam)을 사용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비사무직 인력과 두루 의사를 소통하고, 이들 인력의 과업 수행과 이해를 돕고, 이들 인력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일정 수립 셀프서비스와 다지점 미지정 교대 근무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고, 직원을 표창 및 포상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 모두가 휴대폰이나 데스크톱 기기에서 이루어집니다. 또한, 워크잼(WorkJam)은 플랫폼을 통해 창출된 지식, 유연성 및 디지털 관계로 인해 해당 조직의 직원이 애용합니다. 개별 모듈로 제공되거나 모든 요소를 갖춘 불과 5일만에 구현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으로 제공되는 워크잼(WorkJam)은 비사무직 직원이 몸담은 조직에 요구되는 관련 준수, 업무 규정 및 작업 흐름을 위한 자체 플랫폼의 개발에 심도 깊은 전문 기술과 지식을 탑재했습니다. 워크잼(WorkJam)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획기적인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및 최적의 노무 활용을 달성하는 동시에 비사무직 인력에 대한 동기 부여와 이들 인력과의 의사소통을 이루어 냅니다. https://www.workjam.com/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언론매체 연락처
Adam Hatch
617.359.9946
adam.hatch@workjam.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141688/WorkJam_Logo.jpg?p=medium600 

Related Links :

https://www.workjam.com/

[제공] PRNewswire=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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