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TV] 황토코리아 배종문 대표 "특허 등록으로 상품 경쟁력 올려야"
[CRT TV] 황토코리아 배종문 대표 "특허 등록으로 상품 경쟁력 올려야"
  • 장지현
  • 승인 2020.10.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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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장지현 기자]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EO'의 <3번 실패 후 깨닫고 연 매출 20억을 만들기까지> 영상이 14일 공개됐다. 

'EO'는 다양한 기업가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전해주는 유튜브 채널이다. 'EO'라는 채널명은 'Enterpreneurship'(기업가 정신)과 'Opportunities'(기회)의 줄임말로, 채널 운영자 김태용의 이름에서 자음을 따온 것이기도 하다. 

해당 영상은 황토코리아협동조합(이하 황토코리아) 배종문 대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종문 대표는 전라북도 군산에서 흙침대와 매트리스를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여 연 매출 20억의 황토코리아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배 대표는 20살부터 사업을 시작해 3번의 실패를 경험하고, 이후 협동조합 구성·다양한 특허 취득 등의 노력을 통해 황토코리아를 연매출 20억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배 대표는 "저는 꼭 성공할 것"이라며 "미국이나 중국에 수출도 하고 기업 공개를 통해 유명한 회사가 되서 크게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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