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안 쓰고 서울역에서 난동부린 30대 남성 입건
마스크 안 쓰고 서울역에서 난동부린 30대 남성 입건
  • 장지현
  • 승인 2020.10.20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News1 제공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장지현 기자] 마스크를 쓰지 않고 서울역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국토교통부 산하 서울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19일 30대 남성 A씨를 경범죄처벌법상 관공서 주취·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철도경찰에 따르면 A씨는 19일 밤 9시30분부터 30여분간 서울역 2층 대합실에서 술에 취한 채 바닥에 누워 경찰에게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웠다.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은 채였다.

A씨가 이후 사무실로 옮겨진 이후에도 난동을 멈추지 않자 철도경찰은 관공서에서 소란을 부린 혐의를 적용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