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맨드 화물운송플랫폼 센디, 신규 BI 공개…'이미지 변신'
온디맨드 화물운송플랫폼 센디, 신규 BI 공개…'이미지 변신'
  • 장지현
  • 승인 2020.12.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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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장지현 기자] 온디맨드 화물운송플랫폼 센디가 새로운 BI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Sendy'란 'Send Everything'의 줄임말로 "누구나 짐을 쉽고 싸게 보낸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센디 정재욱 이사는 “고객들에게 친숙하고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BI를 개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BI 변경으로 센디는 본격적인 기업물류 시장 공략에 나서며 투명한 운송현황 제공, 자동화된 운송 경험 등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센디는 온디맨드 화물 운송 플랫폼으로, 화주(중소기업, 자영업자, 공공기관 등)에게는 실시간 화물 운송 현황과 자동화된 운송경험을 제공하고, 차주(운송 기사)에게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호하는 운송 건을 매칭해 불필요한 중개 수수료를 최소화하고 차주들이 정상 운임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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