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찬&, 요리 유튜버 '심방골주부'와 한식밥상 HMR 3종 출시
더반찬&, 요리 유튜버 '심방골주부'와 한식밥상 HMR 3종 출시
  • 김민구
  • 승인 2021.03.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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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반찬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 = 김민구 기자]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요리 유튜버 '심방골주부'와 협업해 한식밥상 가정간편식(HMR)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심방골주부는 시골밥상, 집밥을 콘셉트로 직접 기른 채소를 비롯해 건강한 식재료로 다양한 한식 레시피를 선보이는 요리 유튜버다. 46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TV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직접 만든 한식 음식을 선보일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더반찬&은 유튜버 심방골주부의 음식 철학이 담긴 조리법을 직접 전수 받아 한식밥상 HMR 3종을 개발했다. 특히 설탕을 넣는 대신 심방골주부의 비법 레시피인 생강청을 넣어 감칠맛은 물론 한식 고유의 맛을 재현했다.

'시골 돼지짜글이'는 넉넉한 양의 돼지고기와 각종 야채, 양념이 잘 어우러져 있는 HMR 제품으로 140만회 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꽁치김치지짐'과 '등갈비김치찜'은 국내산 김치와 각각 꽁치, 등갈비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졸여 매콤하면서도 재료 본연의 감칠맛이 살아있다.

한식밥상 HMR 3종은 1~2인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냄비에 부어 끓이기만 하면 간단하게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활용하기 좋다.

더반찬&은 국내산 김치 등 각종 식재료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부터 손질,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해 집밥의 맛과 품질을 구현해냈다. 더반찬&은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을 받은 DSCK센터에서 30여명 셰프와 100여명의 조리원이 정성껏 손으로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더반찬&은 23일부터 30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반찬& 홈페이지에서 심방골주부와 관련된 질문에 답을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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